2004년 10월 02일
AnimaniA 10월 호
독일산 뉴타입같은 애니메이션과 만화 관련 잡지를;
독일와서 3년 만에 한권 구입했다.
표지가 이랬기 때문에 ;ㅁ;
키바키바키바키바.
표지에 이끌려 속을 들여다 봤더니,
Wolf's Rain 11월 부터 방영이라고 나왔다.
독일어 더빙이 굉장히 궁금하지만, 이사간 집에는 딱 한 채널이 나와서; 아마 못볼 듯.
그리고 막 완결난 현란무답제도 실려있었다.
(들여만 줘;ㅁ; DVD만 내 달라고;ㅁ;!!)
그람의 얼굴을 책자로 보다니 무척 감동.ㅠ.ㅠ
그리고 그 외에 매드랙스, 라그라로크 애니(한국 원작자 인터뷰도 실려있었다.)
십이국기, Final Fantage 에 관련된 애니도 소개되어있었다.
실제로 내용은 궁금하지 않았기 때문에 캐릭터 설명에
일본 성우도 소개되어 있나 해서 종이 뚫어지게 쳐다봤는데,
독일도 100퍼센트 더빙이기때문에, 아마 일본성우가 인기있기에는 무리인가보다.;
(그래도 보고 싶었는데;ㅁ;)
그리고,
드디어 한국만화가 독일에 온다!!!!!
실제로 한국 "만화(MANHWA)"의 수입에 대해서 꽤 선전하고 있었는데,
한국에서 들여온 만화는 일본 망가와 구별짓기 위해서 태극마크가 붙어있다.
그래서 우선적으로 들어오는게
마왕일기
INVU
같은 작품으로, 한국에서의 인기 여부보다 미국에서의 인기를 인정받고 수입된 듯 했다.
그리고 직수입이라기보다는, 일본 출판사를 거쳐서 출판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. (혹은 일본에서 소개된 만화로)
실제로 진열되어 있는 만화로는,
Rebirth, 라그나로크, 타롯카페, 모델 유리거울...(뭐더라; ) 등등등.
나로서는 처음보는 듯한 만화가 들어와 있어서 기쁘고 놀랬다.
하나라도 사지 않으면 안되는 압박이 머릿속을 지배해서,
결국 한국만화 한권을 샀다. ;ㅁ;
그것이 바로 요것
일본만화보다 결코 저렴하지 않고,
리버스나 라그나로크는 그 단행본 수에 좌절해서 손을 못댔고,
모델은 딱 3권만 들어와 있어서 이 녀석을 샀다.
아아 신나라.ㅠ.ㅠ 다른 분들 만화책도 곧 뵙게 될까.
여기서 인기가 많아 진다면 다른 작품이 들어오는 것도 무리는 아닐텐데.
(실제로 나로서는 무명에 가까운 분들의 만화가 들어와서 기뻤음)
마지막으로.
올해 7월에 전 독일적인 대대적인 코믹행사가 있었던 모양이다.
키크고 늘씬한 얘들이 코스프레하니까; 진짜 어울렸다. 얼굴색도 파랗고..
거기에 대해서 긴 리포트가 있었고,
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ANIME EXPO 리포트도 올라와 있었다.
기본적으로 독일은 자체적은 정보체계를 갖췄다기 보다는,
미국의 정보에 의지하고 굉장히 교류도 많은 듯 보였다.
그래서 눈 크게 뜨고 레포트를 읽었는데;ㅁ;
감독이랑, 캐릭터 디자이너, 애니송 가수들에 대해서 그토록 자세히 적어놨는데;ㅁ;
어딜 뒤져도 우리 토모상 관련된 기사가 없었다.(괘씸하다;ㅁ;)
하지만 발견..ㅠ.ㅠ
엉엉엉엉... 이것만 갖고도 너무나 행복했다.
발겨언! 발겨언 ;ㅁ; 토모상이름 발견!!
(다음달은 LAST EXILE관련 기사 나오는 것 같던데, 살까;ㅁ;)
독일와서 3년 만에 한권 구입했다.
표지가 이랬기 때문에 ;ㅁ;
키바키바키바키바.
표지에 이끌려 속을 들여다 봤더니,
Wolf's Rain 11월 부터 방영이라고 나왔다.
독일어 더빙이 굉장히 궁금하지만, 이사간 집에는 딱 한 채널이 나와서; 아마 못볼 듯.
그리고 막 완결난 현란무답제도 실려있었다.
(들여만 줘;ㅁ; DVD만 내 달라고;ㅁ;!!)
그람의 얼굴을 책자로 보다니 무척 감동.ㅠ.ㅠ
그리고 그 외에 매드랙스, 라그라로크 애니(한국 원작자 인터뷰도 실려있었다.)
십이국기, Final Fantage 에 관련된 애니도 소개되어있었다.
실제로 내용은 궁금하지 않았기 때문에 캐릭터 설명에
일본 성우도 소개되어 있나 해서 종이 뚫어지게 쳐다봤는데,
독일도 100퍼센트 더빙이기때문에, 아마 일본성우가 인기있기에는 무리인가보다.;
(그래도 보고 싶었는데;ㅁ;)
그리고,
드디어 한국만화가 독일에 온다!!!!!
실제로 한국 "만화(MANHWA)"의 수입에 대해서 꽤 선전하고 있었는데,
한국에서 들여온 만화는 일본 망가와 구별짓기 위해서 태극마크가 붙어있다.
그래서 우선적으로 들어오는게
마왕일기
INVU
같은 작품으로, 한국에서의 인기 여부보다 미국에서의 인기를 인정받고 수입된 듯 했다.
그리고 직수입이라기보다는, 일본 출판사를 거쳐서 출판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. (혹은 일본에서 소개된 만화로)
실제로 진열되어 있는 만화로는,
Rebirth, 라그나로크, 타롯카페, 모델 유리거울...(뭐더라; ) 등등등.
나로서는 처음보는 듯한 만화가 들어와 있어서 기쁘고 놀랬다.
하나라도 사지 않으면 안되는 압박이 머릿속을 지배해서,
결국 한국만화 한권을 샀다. ;ㅁ;
그것이 바로 요것
일본만화보다 결코 저렴하지 않고,
리버스나 라그나로크는 그 단행본 수에 좌절해서 손을 못댔고,
모델은 딱 3권만 들어와 있어서 이 녀석을 샀다.
아아 신나라.ㅠ.ㅠ 다른 분들 만화책도 곧 뵙게 될까.
여기서 인기가 많아 진다면 다른 작품이 들어오는 것도 무리는 아닐텐데.
(실제로 나로서는 무명에 가까운 분들의 만화가 들어와서 기뻤음)
마지막으로.
올해 7월에 전 독일적인 대대적인 코믹행사가 있었던 모양이다.
키크고 늘씬한 얘들이 코스프레하니까; 진짜 어울렸다. 얼굴색도 파랗고..
거기에 대해서 긴 리포트가 있었고,
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ANIME EXPO 리포트도 올라와 있었다.
기본적으로 독일은 자체적은 정보체계를 갖췄다기 보다는,
미국의 정보에 의지하고 굉장히 교류도 많은 듯 보였다.
그래서 눈 크게 뜨고 레포트를 읽었는데;ㅁ;
감독이랑, 캐릭터 디자이너, 애니송 가수들에 대해서 그토록 자세히 적어놨는데;ㅁ;
어딜 뒤져도 우리 토모상 관련된 기사가 없었다.(괘씸하다;ㅁ;)
하지만 발견..ㅠ.ㅠ
엉엉엉엉... 이것만 갖고도 너무나 행복했다.
발겨언! 발겨언 ;ㅁ; 토모상이름 발견!!
(다음달은 LAST EXILE관련 기사 나오는 것 같던데, 살까;ㅁ;)
# by | 2004/10/02 05:26 | 트랙백 | 덧글(7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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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건 드글드글드글드글이라 그닥 어필도 안되는 것을 =ㅂ=
차라리 사쿠라를 하지 ;ㅁ; (역시 고유명사는 보이는구나.. 하아~)
울프스 레인의 독일어 더빙이라니...상상이 안 되는만큼 한번쯤 들어보고 싶네요. 후후
세나// 나도 웨딩피치의 "이그니스"보고 웃었다. 일단 독일에 인기 있는 애니부터 한거 같은데, 원래 토모상나오는 애니는 거의 공중파로 방영되지 않아서 그런듯;; (고유명사야말로 가장 처음 알게되는 외국어;ㅁ;)
알렉시스// 처음에 "설마"하고 정말 이잡듯이 읽었는데, 성우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하나도 안나와서 조금 실망했어요. 그래도 게스트 소개에 저렇게 나오니 또 감동이;ㅁ; 막 동생한테 자랑했어요(..) 저도 너무너무 궁금해요.키바씨 목소리도 걱정되고, 단어 선택도 기대되고. 저도 DVD에 대해서 정말 깊히 고민중이라(..)
세이// 코야스상..캘리포니아 아니메 엑스포에 가셨었어요?;ㅁ;